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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관련 정보16

아이와 반려 동물 함께 키워도 될까요? 7년째 키운 솔직 후기 고양이 2마리 햄스터, 아이 함께 키우기안녕하세요, [따끈한 호빵]이에요! 아이와 반려동물을 함께 키우는 가정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저희 집 역시 아이와 반려동물인 고양이, 햄스터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동물과 아이를 함께 키워도 될까?" 일거 같아요저희 집에는 반려동물들이 있는데요, 고양이와 햄스터랍니다!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고, 제가 햄스터를 좋아하기 때문에 작년에 분양받아서 키우고 있어요. 재작년에는 집에 물고기도 키웠었고요 (용궁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기를..)이런 거 보면 저는 기본적으로 양육에 대한 욕구가 매우 넘치는 사람인 거 같아요!동물도 좋아하고 식물도 좋아하고 자연도 좋아하거든요 ㅎㅎ 아이와 반려동물 함께 키울 때 주의할 점.. 2026. 6. 6.
언어치료 효과 있을까요? 3개월째 달라진 점 (PRES 검사 후기) 저희 아이는 4살에 언어치료를 시작했었고5살일 때 언어치료를 중단했습니다.사유는 제가 무리하게 거리 생각 않고 진행하다가 퍼져버린 것과 그래도 당시에 1년 동안 치료했기에 평균에 가깝게 언어가 올라와서 치료를 중단했는데요..이후 6살이 되었는데 또래에 비해서 말하는 게 너무 단순화되어 있는 거예요.대명사로만 말하기, 2음절로만 구성해서 문장 만들기, 소통이 안 돼서 답답하니 잔짜증도 많아졌습니다. 영유아검진을 받으러 가니 반년이상 늦는 게 명확하다며 연계 언어치료센터 책자와 의뢰서를 주셨습니다.다음날 언어치료센터에 바로 테스트를 보러 갔고결과로는 1~2년 정도 늦다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5살 만 3세, 그때에서 더 이상 언어에는 진전이 없었던 것이지요만 5세 아이 언어검사 결과결론적으로.. 2026. 6. 2.
말느린 7세 아이 태권도 보내고 후회하지 않는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고민해 보셨을 부분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친구들이 학원차량으로 오가는 모습을 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그중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학원은 바로 '태권도'랍니다 🥋 저도 7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5세일때부터 아이 학원에 대해서 고민했어요.아이 어린이집에서 연장반을 신청하고, 아이를 6시 30분에 픽업을 갔거든요.그런데 막상 남아있는 아이들은 몇 없고 저희 아이 혼자 덩그러니 남겨지는 날도 꽤 있었어요 💦 같이 놀 친구들이 없는 어린이집은 아이에게도 재미없고 지루하고 저에게도 늦게까지 아이를 어린이집에 남아있게 하는 미안함과 죄책감을 들게 만들었었기에 학원에 대해서 고민을 했는데요, 아이가 언어 쪽 발달이 느려서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어주는 것이 .. 2026. 6. 2.
육아보다 집안일이 힘들다면 꼭 사세요! 아이 키우면서 가장 아깝지 않았던 소비템에 뭐가 있나요?육아 7년차, 좋다는거 이래저래 써보고 사놓고 사용안하는템이나 후회하는 템들도 참 많았고이걸 산건 태어나서 가장 잘한 소비였다 싶은 아이템들도 있죠!저만 그런건지 궁금하기도하고, 또 만족하기때문에 소개도 하고싶어서 글로 작성해봅니다. 솔직히 육아용품은 사놓고 몇 번 쓰다 방치한것도 많았습니다.그런데 지금 다시돌아가도 무조건 다시 살 물건들을 소개할게요! 건조기랑 육아랑 무슨 상관이야?여러가지 템들이 있지만 정말 제가 가장 사랑하는 육아템 건조기입니다.네 그렇습니다 건조기가 아이를 놀아주는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해주는것도 아닙니다.그러나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빨래의 고단함을! 찝찝함을!아이들이 저희 힘들까봐 옷을 깔끔하게 입을까요?밥을 흘리지않을까요?.. 2026. 6. 1.
어린이집 적응 잘한 아이, 엄마만 힘들었던 이야기 등원 전날부터 긴장했던 제 마음/ 팔불출 끝판왕아이가 어린이집에 처음 가게 된다는 연락을 받고 기쁘면서도 마음 한편이 무거웠습니다.이제는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에 가는구나! 하고 기뻤는데.. 나랑 떨어져도 괜찮을까? 하고 걱정이 많이 됐었습니다.그동안 하루 종일 붙어 지내던 아이가 처음으로 저와 떨어져 낯선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는 사실이 쉽게 실감 나지 않았습니다. 입소 날짜가 다가올수록 설레기보다는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과연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밥은 잘 먹을까, 낮잠은 잘 잘까, 혹시 엄마를 찾으며 계속 울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등원 전날 밤에는 어린이집 가방을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습니다. 여벌 옷과 물티슈, 준비물을 챙겨 넣고 이름표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2026. 6. 1.
아이가 독감에 걸렸어요. (고열, 독감 확진, 체온계의 중요성) 갑작스러운 고열에 당황했던 밤며칠 전 아이가 평소보다 유난히 축 처져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뒤에도 평소처럼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고 소파에 기대어 누워 있기에 피곤한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아이의 얼굴이 붉어 보였고 몸을 만져보니 열이 느껴졌습니다.급하게 체온을 재보니 38도가 넘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 감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라 주변에서도 감기에 걸린 아이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열은 더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준비해 둔 해열제를 먹였지만 기대했던 것처럼 체온이 금방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몸이 힘든지 계속 안아달라고 했고 잠을 자다가도 자주 깨서 칭얼거렸습니다. 저 역시 걱정이 되어 밤새 체온계를..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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