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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관련 정보

육아보다 집안일이 힘들다면 꼭 사세요!

by 따끈한 찐빵 2026. 6. 1.

 
 

아이 키우면서 가장 아깝지 않았던 소비템에 뭐가 있나요?
육아 7년차, 좋다는거 이래저래 써보고 사놓고 사용안하는템이나 후회하는 템들도 참 많았고
이걸 산건 태어나서 가장 잘한 소비였다 싶은 아이템들도 있죠!

저만 그런건지 궁금하기도하고, 또 만족하기때문에 소개도 하고싶어서 글로 작성해봅니다.

 

솔직히 육아용품은 사놓고 몇 번 쓰다 방치한것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돌아가도 무조건 다시 살 물건들을 소개할게요!

 

 

건조기랑 육아랑 무슨 상관이야?

여러가지 템들이 있지만 정말 제가 가장 사랑하는 육아템 건조기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건조기가 아이를 놀아주는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해주는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빨래의 고단함을! 찝찝함을!
아이들이 저희 힘들까봐 옷을 깔끔하게 입을까요?
밥을 흘리지않을까요? 땀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아이 이앓이 시기이ㅔ는 집에 손수건이 80장 가까이 있었는데도 부족했었어요.

건조기는 최고의 가전
저희집 건조기 이모님


정답은 아시죠.. 절대 아닙니다.항상 옷을 더렵혀서 옵니다. 일부러 더럽혀야지! 는 아닐지라도 이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인데요
저는 3년전에 이사하면서 통돌이 세탁기를 처분하고 워시타워를 구매했습니다.
1단에는 세탁기가 세탁기위에는 건조기가 놓여져있는 형태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것으로 제 삶이 바뀌었답니다.
힘들게 무거운 빨래 가지고 들어와 집에서 널 필요가 없습니다.
다 마를때까지 다른 빨래를 못너는 일도 없습니다.
집안일의 강도가 낮아지면,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좀 더 신경써줄 시간도 있고
체력적으로도 아껴지기때문에 좀 더 질좋은 육아를 할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빨래개는 기계는 아직 안나와서 그게 좀 불만이긴하네요.

식기세척기로 좋아하는 식기 마음껏 주기

위의 템과 같은 맥락입니다. 식기세척기!

이유식 그릇, 간식 접시, 물컵까지 하루에도 설거지가 끝이 없었어요...네..
아이가 크면서 여자아이들은 공주병에 걸리고 남자아이들은 공룡병, 중장비병에 걸립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 있는 식기라도 사오면 그 순간부터 그것만 쓰겠다고 난리가 나게 됩니다.
오늘은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진 컵을 쓸것이다, 토끼그릇을 달라 정말 요구도 많고 말도 많고
다른 그릇도 많은데 꼭 저걸로만 먹겠다 하는 아이, 지금 설겆이 하기는 싫은 부모님이시라면
망설이지말고 식기세척기 구매하세요. 아이랑 싸워서 좋은거 하나 없습니다. 늙은 저희나 피곤하지요..
그냥 주세요 사용하고나서는 휘릭 돌려버리면 끝이에요!

건조분쇄형 음식물 처리기, 아이안고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갈일 없게하기.

저희 집에는 음식물 처리기를 작년에 구매했었는데요
아이가 어리신분들은 집앞에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도 힘들어요. 그렇다고 집에 내버려두면 음식물쓰레기는 초파리를 불러오고 남편이 깜빡하면 또 하루가 지나고.. 이런 음식물 쓰레기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건조분쇄형 음식물 처리기를 들이시면 가정의 평화와 함께 아이랑 함께 지내는 우리집 안전하고 깨끗하게 구더기랑 눈마주칠일 없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육아 관련 블로그 아니냐고요? 이거 정말 육아랑 관련있습니다.
저는 아이를 재워놓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가 너무 싫었어요.

주양육자의 컨디션과 기분도 아이에게 참으로 중요한 요소에요
부모도 사람인데 어떻게 짜증나고 아프고 화난거 아무렇지않겠나요.. 그런데 집안일까지 밀려있거나 고된일들이 남아있으면 안터질일도 사람이 터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집안일을 도와주는 템들을 진정한 육아템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실제로 도움 많이 받고 있어서 앞으로도 좋다는거 나오면 구매하고 집안일 하는 시간보다 아이랑 함께하며 좋은 감정을 많이 나누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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